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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안전 캠페인] 성중기 서울시의회 의원

철도 안전은 시민의 복지

국토매일 | 입력 : 2017/09/19 [16:05]
▲ 성중기 의원      © 국토매일

[국토매일] 철도는 대중교통 수단인 만큼 서울시는 시민 복지 차원에서 안전 확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서울시는 철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스크린도어(승강장 안전문) 설치를 중점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김포공항역을 비롯해 9개 역사에 스크린도어를 설치한다. 특히 스크린도어 안전사고에 대비해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 국제 안전기준인 SIL(Safety Integrity Level·안전무결성기준)과 RAMS(도시철도 안전 관리 통합시스템) 안전기준을 9개 역사에 모두 적용한다.

 

아울러 지하철 역사에서 일어나고 있는 여러 가지 인권에 관한 문제 등에 대해서는 보안요원을 확충해 보완해나갈 것이다.

 

철도 안전과 관련해 서울시 의회는 보다 다양한 측면에서 관심을 가질 것이다. 안전 정책은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게 가장 중요한 만큼 서울시 정책을 냉철하게 감시할 것이다. 교통안전은 결국 시민의 복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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