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철도 안전 캠페인] 전조원 서울교통공사 신뢰성연구팀 팀장

철도 안전은 유지관리 과학화로

국토매일 | 입력 : 2017/09/19 [13:56]
▲ 전조원 팀장       © 국토매일

[국토매일] 철도가 안전하고 정확하게 이용객들이 원하는 목적지로 이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서는 전동차와 열차제어장치, 전기공급 장치, 통신 장치 등 많은 분야의 다양한 설비가 융합돼 유기적으로 각각의 기능을 원활히 수행해야 한다.

 

우리가 타고 다니는 자가용은 주기적으로 정기 검사와 타이어 점검, 오일 교환 등 다양한 관리를 하는 것처럼 철도 설비도 마찬가지로 다양한 유지관리를 해줘야 한다. 특히 철도는 수백 명에서 수천 명이 동시에 이용하기 때문에 더욱 더 유지관리의 중요성을 고려해야 한다.

 

철도 설비를 유지 관리할 때 신뢰와 안전성이 높고, 유사시에도 항상 동작되도록 관리하기 위해 고장예방 및 조치, 예방점검활동 등에 대해 과학화·통계화·수치화·자동화 기법을 도입해 유지관리 효율화와 최적화, 과학화를 생활화하고 있다.

 

고장을 사전에 인지해 미리 예방조치를 취하고, 고장 발생 시 신속한 교체로 정시운행이 가능해 시민들이 편리하고 원하는 시간에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도록 현재에도 미래에도 부단히 유지관리 과학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철도 안전은 유지관리 과학화가 책임질 것이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