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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017 스마트국토엑스포’ 부스-가이아쓰리디(주)

조영관 기자 | 기사입력 2017/08/30 [13:47]

[포토] ‘2017 스마트국토엑스포’ 부스-가이아쓰리디(주)

조영관 기자 | 입력 : 2017/08/30 [13:47]

 

▲  마고쓰리디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신상희 가이아쓰리디(주) 대표.                       © 조영관 기자

 

[국토매일-조영관 기자] 30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2017 스마트국토엑스포가 개최됐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인프라로 부각되고 있는 공간정보를 조명하는 스마트국토엑스포는 올해로 10회를 맞이했다. 1일까지 3일간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가운데, 4,200㎡(1270평) 규모의 전시관에는 총 58개 기업과 단체들이 참여해 163개의 부스에서 공간정보 기술을 선보인다.

 

공간정보 및 지구과학기술 전문 소프트웨어·솔루션 기업 가이아쓰리디(주)는 2017스마트국토엑스포에서 ‘마고쓰리디(Mago3D)’를 선보인다. ‘공간정보 소프트웨어 활용을 위한 오픈소스 가공기술 개발’ 연구사업의 일환으로 개발된 Mago3D는 ‘우주에서 책상’까지 한번에 아우르는 통합 3D 플랫폼이다. 사진은 마고쓰리디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신상희 가이아쓰리디(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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