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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창립 34주년 기념식 개최

34년 성과 바탕으로 세계일류 글로벌 에너지기업으로 도약 선언

백용태 기자 | 입력 : 2017/08/22 [16:49]

 

▲ 가스공사 창립34주년 기념식에서 안완기 사장직무대행은 수상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국토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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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매일-백용태 기자]한국가스공사가 창립34주년을 맞아 미래 100년을 내다보고 좋은 에너지세상을 만들겠다며 세계 일류에너지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행 안완기)는 지난 18일 대구본사에서 창립34주년 기념식을 열고 지난 34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세계 일류 글로벌 에너지기업으로 도약해 나갈 것을 다짐햇다. 

 

이날 안완기 사장 직무대행은 기념사를 통해 철저한 안전의식 생활화, 공공기관 임직원으로서의 윤리청렴, 상생의 조직문화 정착을 주문하고 상장공기업으로서 고객인 도시가스 소비자와 가스소매기업과 정책결정자등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소통강화를 강조했다. 

 

한편 가스공사는 지난 1983년 창림이후 34년간 천연가스공급을 위해 매진해 왔으며 전국 691,066저장탱크와 주배관 4,697의 천연가스 생산·공급 인프라를 기반으로 국가 에너지 수급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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