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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안전 캠페인] 김석태 서울교통공사 안전관리본부장

사고 방지 5중 안전 방호벽 구축

국토매일 | 입력 : 2017/08/22 [09:41]
▲ 김석태 본부장                         © 국토매일

[국토매일] 철도안전을 행동으로 실천해야 한다. 아무리 좋은 시설과 좋은 장비가 구축돼 있어도 이용자들의 부주의로 무용지물이 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원칙 있는 기본에 충실 하는 것이 중요하다. 모든 장비나 시설이 100%로 안전을 담보할 수는 없고 고장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궁극적으로는 운영사들이 매뉴얼과 규정을 잘 지키며 시설 관리에 주력해야 한다. 서울교통공사는 교육과 인적사고를 시스템 보완으로 방지하려는 노력을 병행하고 있다. 현재 교육을 진행하고 있고, 시스템 보완의 경우 준비 중이다.

 

인적오류를 방지하기 위해 5중 안전 방호벽을 구축할 것이다. 이는 1단계 안전 환경 구축, 2단계 안전한 작업 수행, 3단계 위험요소 제거, 4단계 안전관리 체계 유지, 5단계 실수 방지 시스템 구축 등의 내용이다.

 

서울교통공사에서는 인적오류 해결 방안으로 시스템의 중요성을 알리고 보완해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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