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안전 캠페인] 안낙균 한국전기철도기술협력회장

기술인력 양성으로 철도안전 이바지

국토매일 | 입력 : 2017/08/14 [09:28]
▲ 안낙균 회장                            © 국토매일

[국토매일] 전기철도는 철도의 최고 가치인 안전과 친환경성을 극대화 해준다. 전기에너지를 동력으로  수송에너지 비용을 절감하며 고속의 서비스를 가능케 하고 매연 없는 대중교통 수단으로서 국가와 국민경제에 이바지하며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전기철도 안전의 문제는 설비장애로 인한 열차운행 지연사고로 압축될 수 있다. 따라서 설비장애를 예방하기 위한 정부와 철도시설관리자 및 운영자의 제도개선 노력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최근 정부가 철도시설의 성능평가제도 도입을 검토하고 있고, 철도시설공단과 코레일 등 철도운영사들의 안전전문인력 양성과 전기철도 시설에 대한 정기정밀진단 노력은 철도안전을 위해 매우 바람직한 안전정책방향이라 판단된다.

 

전기철도의 안전은 결국에는 설비의 설계와 시공, 유지관리를 담당하는 능력 있는 기술 인력의 양성과 완벽한 설비제조 기술의 조합이라 볼 수 있다. 이런 관점에서 우리나라 전기철도 기술의 발전을 이끌며 능력 있는 안전전문 기술 인력의 양성과 설비의 정밀안전진단 업무를 통해 철도안전에 이바지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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