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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안전 캠페인] 백승근 국토교통부 철도안전정책관

선제적·과학적 안전관리 강화

국토매일 | 입력 : 2017/07/27 [14:55]
▲ 백승근 정책관                    © 국토매일

[국토매일] 그간 다양한 철도안전시스템의 추진과 안전투자의 확대 등을 통하여 우리나라 철도는 세계적인 철도안전 강국과 비교해도 크게 뒤지지 않는 수준에 도달했다. 그러나 세계 최고 수준의 철도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안전관리시스템의 지속적인 보완·발전과 함께 안전관리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하다.

 

이에 정부는 기존의 인력과 경험에 의한 안전관리 방식을 선제적·과학적 안전관리로 탈바꿈하고자 한다. 노후차량·핵심부품에 대한 선제적 정밀진단·유지관리 기준을 도입하고 성능기반의 시설관리체계를 마련하는 한편, 종사자에 대한 전문성·안전 교육을 내실있게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빅 데이터·사물인터넷 등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을 활용해 차량·시설·운행 등에 대한 안전관리를 첨단화·고도화하는 ‘스마트 철도안전관리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세계 최고 수준의 철도안전을 달성하기 위해 국민 여러분과 철도 관련 운영기관, 연구기관 관련 업계 등의 적극적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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