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포토] 2017 국토교통기술대전-2인승 경항공기 'KLA-100'

조영관 기자 | 입력 : 2017/05/25 [15:42]

 

▲ 2인승 경항공기 KLA-100                                     © 일산=조영관 기자

 

[국토매일-조영관 기자] 건국대학교 스포츠급 경항공기 개발 연구단이 개발한 레저용 2인승 경항공기 KLA-100.

 

연구단은 정부 213억원, 민간 66억원 등 총 사업이 279억원이 투입된 국토교통부 연구개발 과제에서 2인승 경항공기의 완제기 설계·제작·시험·인증 등 핵심기술 인프라 구축을 통해 국산 경항공기를 개발했다.

 

이번 개발 과제는 오는 9월 완료되며 (주)베셀, (주)삼양컴텍, 건국대학교, 퍼스텍(주), 코츠테크놀로지(주), (주)맵퍼스, 한서대학교가 참여하고 있다.

 

홍영래 베셀 항공사업부 차장은 “이번 과제에서 총 두 대의 항공기를 제작했고, 한 대는 현재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고흥항공센터에서 지상시험과 비행시험 중”이라고 설명했다.

 

KLA-100은 최대운항고도 4267미터, 동체 6.3미터, 최대이륙중량 600kg이다. 2명이 탑승할 수 있으며, 최대비행시간은 6시간이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