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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학회 춘계학술대회 18일부터 부산서 열린다

오는 5월 18일~20일까지…학회창립20주년 특별세미나, 리셉션, 전시회 등

백용태 기자 | 기사입력 2017/05/16 [16:34]

철도학회 춘계학술대회 18일부터 부산서 열린다

오는 5월 18일~20일까지…학회창립20주년 특별세미나, 리셉션, 전시회 등

백용태 기자 | 입력 : 2017/05/16 [16:34]
▲ 철도학회  춘계학술대회 표지 캡처                                © 국토매일

 

[국토매일-백용태 기자]한국철도 현주소를 진단하고 미래철도산업 육성방안을 제시하는 철도학술대회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항구의 도시 부산에서 열린다.

 

이번 철도학술대회는 한국철도학회(회장 김백) 창립 20주년을 기념하는 춘계학술대회로서 정·산·학·연 등이 참여하고 특히 개회식, 특별세미나, 리셉션 등의 다채로운 행사들이 전개될 예정이다.

 

철도춘계학술대회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며 행사에는 국토교통부 국장, 이헌승 국회의원, 최연혜 국회의원, 홍순만 철도공사 사장, 최기주 대한교통학회 회장, 김기환 철도기술연구원 원장, 박종흠 부산교통공사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철도학회 20주년 기념식이 거행될 예정이다.

 

춘계학술대회 18일 첫날 개회식에는 김백 학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축사에는 국토교통부 철도국장, 이헌승 국회의원, 홍순만 철도공사 사장, 최기주 대한교통학회 회장 등이 축하인사가 전개된다.

 

특별세미나에는 이상천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의 ‘철도는 융합이다’라는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문대섭 철도학회 수석부회장의 ‘한국철도학회 20년 운영 활동분석과 향후 과제’ △신애경 남서울대 교수의 ‘Gephi분석을 통한 철도학회 20년 논문의 학술적 경향’ △이용상 9대 철도학회장의 ‘국가정책과 철도학회의 기여와 책임 등의 주제발표가 소개된다.

 

리셉션장에는 김백 철도학회 회장의 인사말과 최연혜 국회의원, 김기환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원장, 박종흠 부산교통공사 사장 등의 축하인사와 문화공연 등이 펼쳐진다.

 

아울러 대회기간동안 철도관련 산업 부품 전시장과 논문발표, 리본전시 등 볼거리도 마련돼 있다.

 

김백 철도학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1997년 설립된 우리학회가 어느덧 창립20주년을 맞이했다”며 “5월18일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켄벤션센터에서 20주년 춘계학술대회를 개최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학회는 약5000명의 산·학·연·관 등의 철도관계자 및 종사자 등이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20년간 철도기술과 관련 다양한 학술적, 기술적 성과를 교류하는 장을 제공함으로써 우리나라 철도교통과 철도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김 회장은 또 “이번 학술대회는 지난 20년간 철도학회의 성과를 돌아보고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기위한 뜻있는 학술대회가 될 것 이라며 창립20주년 특별세미나를 비롯해 철도분야 우수한 학술 논문발표, 특별세션, 부스전시회, 리본전시 및 리셉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전개된다는 점에서 회원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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