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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어린이 팬과 그림으로 소통

지난 13일 부평 홍보관에서 어린이 그림 그리기 본선 대회 개최

최천욱 기자 | 기사입력 2017/05/15 [08:47]

쉐보레, 어린이 팬과 그림으로 소통

지난 13일 부평 홍보관에서 어린이 그림 그리기 본선 대회 개최

최천욱 기자 | 입력 : 2017/05/15 [08:47]
▲ 초등부 1등으로 선정된 김해승 어린이(가운데 여학생)와 가족, 조수형 한국지엠 마케팅본부 부장(1등 수상자 오른편)의 모습.     © 국토매일

 

[국토매일-최천욱 기자] 쉐보레가 어린이 팬들과 그림으로 직접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지엠은 지난 13일 부평 본사 홍보관에서 제4회 어린이 그림 그리기 본선 대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8200여점의 예선 응모작 중 심사를 통해 예선을 통과한 유치부 40명, 초등부 60명 총 100명이 참가해 경합을 벌였다.
 
본선 출품작은 전문 심사단이 창의력과 주제 표현력, 색채 조화 및 작품 완성도를 기준으로 평가해 유치부 8명, 초등부 12명 총 20명의 작품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트로피를 비롯해 해외 단기 연수권, 여행권과 상품권 등 2천만 원 상당의 푸짐한 부상이 제공됐다.

 

이날 초등부 1등 수상자로 선정된 김해승 어린이는 "다양한 쉐보레 자동차들을 직접 보고, 그림 그리기 대회에서도 1등으로 뽑히게 돼 너무 기쁘다"며, "특히 이번 기회를 통해 자신감을 얻은 만큼 커서 훌륭한 자동차 디자이너가 되는 꿈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이일섭 한국지엠 전무(마케팅본부)는 "올해 4회째 진행된 쉐보레 어린이 그림 대회가 8천점 이상의 예선 작품이 접수로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개최됐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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