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안전 캠페인] 김병수 국토교통과학기술원 원장

철도안전은 ‘고도화된 기술’에서 시작

최천욱 기자 | 입력 : 2017/05/12 [15:49]
▲ 김병수 국토교통과학기술원 원장     © 국토매일

 

[국토매일] 우리나라에서 '철도'는 국민의 발을 넘어 지역경제 성장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고 있다. 이에 부응하듯 우리나라는 단 기간 내에 글로벌 시장에서 손꼽히는 철도강국으로 성장했고, 소득 향상과 시간 가치가 중시됨에 따라 더 빠르고 안전한 철도에 대해 이용자들의 요구가 늘어나고 있다.

 

현재 철도산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정책이 추진되고 있다. 하지만 전국을 연결하는 철도망 구축을 비롯해 고속화 등에 따른 위험부담도 그만큼 크다고 볼 수 있다.

 

더욱이 노후화된 철도시설, 시스템 등은 철도 사고를 지속적으로 발생시켜 철도안전을 위협하고 있기 때문에 보다 적극적인 대응책이 필요하다.

 

이런 상황속에서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은 '철도차량 일탈방호를 위한 시설', '실시간 철도안전 통합 감시·제어시스템' 등 철도안전 고도화를 위한 다양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이에 안주하지 않고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은 첨단 기술력과 연구 역량을 총 집결, '안전한 철도', '믿을 수 있는 철도', '국민이 행복한 철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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