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안전 캠페인] 오영태 교통안전공단 이사장

철도안전 국민행복 도우미

국토매일 | 입력 : 2017/05/01 [22:01]

 

▲ 오영태 교통안전공단 이사장     ©국토매일

 

[국토매일] 그간, 철도는 국민들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요즘처럼 아름다운 계절,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여행은 늘 철도가 함께해 왔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무엇보다 철도의 뛰어난 안전성 때문이라 생각한다.

 

교통안전공단에서도 그간 철도안전관리체계 승인검사와 철도종사자 자격관리의 엄정한 시행 등으로 안전한 철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최근에는 첨단기술을 접목시킨 ‘스마트 철도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연구에도 적극 지원하며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철도교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안전’은 철도의 상징이자 국민 행복을 지키는 필수조건이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특별대담 인터뷰 인터뷰
[특별대담] 손병석 국토교통부 제1차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