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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 '2017 사회공헌대상' 학술교육 부문 대상 수상

2012년부터 '한국메세나협회'와 양해각서 체결

최천욱 기자 | 기사입력 2017/04/06 [18:07]

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 '2017 사회공헌대상' 학술교육 부문 대상 수상

2012년부터 '한국메세나협회'와 양해각서 체결

최천욱 기자 | 입력 : 2017/04/06 [18:07]
▲ 왼쪽부터 디지틀조선일보 김영수 대표이사, 한성자동차 김종복 상무가 사회공헌대상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국토매일


[국토매일-최천욱 기자] 벤츠 공식딜러 한성자동차가 6일 디지틀조선일보가 주최하는 '2017 사회공헌대상' 학술교육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한성자동차는 지난 2012년부터 사단법인 '한국메세나협회'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저소득층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술영재 장학사업 '드림그림'을 출범해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드림그림은 예술적 재능과 꿈은 있으나 가정 형편이 어려워 학업에 전념하기 어려운 초, 중, 고교 학생들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학생들을 선발해 지원하는 한성자동차의 미술 장학 프로그램이다.

 

드림그림의 지원을 받는 장학생은 선발된 시점부터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지원을 받게 되며 졸업한 인원 수만큼 새로운 학생을 추가로 선발해 지원하고 있다.

 

2012년 20명의 장학생과 20명의 멘토로 시작한 드림그림 장학 프로그램은 지난 2015년 한성자동차의 30주년을 맞이해 장학생과 멘토의 인원수를 두 배로 늘려, 현재 40명의 장학생과 40명의 멘토가 활동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선발된 드림그림 장학생들은 매달 장학금과 함께 정기적으로 유명 아티스트 멘토링, 인텐시브 썸머 아트 캠프, 문화예술체험, 연말 전시회 등 예술 분야에 있어 다양한 경험과 교육을 받고 있다.

 

울프 아우스프룽 한성자동차 대표는 “미술 부문의 영재를 지원해 미래 세대의 인재 육성에 기여하고자 하는 한성자동차의 노력을 인정 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드림그림 장학사업과 같은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사회에 더욱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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