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안산시 상록구 ‘그랑시티자이2차’ 5월 분양

1차 완판 이어 선보이는 2차 3370가구 … 시화호 조망권 최대 확보

홍세기 기자 | 입력 : 2017/04/05 [08:35]
▲ 그랑시티자이 2차 조감도     © 국토매일


[국토매일-홍세기 기자] GS건설이 오는 5월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사동 일대에서 ‘그랑시티자이2차’를 공급할 예정이다.

 

GS건설에 따르면, 그랑시티자이 2차는 주거·상업·문화가 결합된 총 7653가구 규모의 안산시 상록구 사동 고잔신도시 90블록 일대의 미니신도시급 개발사업 중 2단계 사업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49층, 14개동, 총 3370가구 규모로 이중 아파트는 2,872가구, 오피스텔은 498실로 구성돼 있다.

 

주택형별로 살펴보면 아파트의 경우 전용면적 △59㎡ 178가구 △74㎡ 135가구 △84㎡ 1873가구 △101㎡ 466가구 △115㎡ 90가구를 비롯해 △68~95㎡의 테라스하우스 118가구와 △125, 140㎡ 의 펜트하우스 12가구 등 중소형부터 지역 내 선호도가 높은 중대형 평형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7㎡ 198실을 비롯해 △54㎡ 22실, △59㎡T, 84㎡T 등의 테라스가 적용된 주거용 오피스텔 278실 등 총 498실로 구성돼 있다.

 

그랑시티자이 2차는 안산의 신흥 부촌으로 자리잡고 있는 고잔신도시 중심에 위치한데다 수도권에서도 보기 드문 대규모 단일 브랜드 복합단지로 규모와 상징성이 크다. 

 

GS건설의 안산 첫 자이 브랜드 타운 조성의 완성작으로 최고층(49층)에 최대규모(7653가구)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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