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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최정호 차관, 버스운수업계 간담회 개최

올해 업무계획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업계 의견 귀 기울여

홍세기 기자 | 기사입력 2017/01/25 [09:38]

국토부 최정호 차관, 버스운수업계 간담회 개최

올해 업무계획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업계 의견 귀 기울여

홍세기 기자 | 입력 : 2017/01/25 [09:38]
▲ 버스업계와 간담회를 진행 중인 최정호 국토교통부 제2차관     © 국토매일


[국토매일-홍세기 기자] 최정호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지난 24일 오후 3시 전국버스연합회 대회의실에서 버스연합회, 전세버스조합, 터미널협회 등 업계 관계자와 함께 2017년 국토교통부 업무계획을 설명하고 업계 의견 및 건의사항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최정호 차관은 프리미엄 고속버스 도입, 시외버스 예·발매 서비스 개선 등 업계의 서비스 혁신 노력을 격려함과 동시에 지난해 발생한 세 건의 대형교통사고를 언급하면서, 올해에는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업계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했다.

 

아울러, ICT, 무인차 등 기술발전으로 인해 교통 환경이 급변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버스운수업계가 변화와 혁신의 주체가 되어 국민들에게 보다 나은 교통 서비스 제공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는 점을 역설했다. 

 

마지막으로 최정호 차관은 설 명절을 맞이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는 안전한 귀성·귀경길이 제공”되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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