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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녹번 1순위 청약 마감

홍세기 기자 | 입력 : 2016/03/04 [18:53]
▲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녹번 조감도     © 현대건설

[국토매일-홍세기 기자]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녹번'이 지역 내 최고 청약률을 경신하며, 전타입에 걸쳐 1순위로 청약을 마감했다.

지난 2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녹번'의 청약 접수 결과 225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총 2,624명이 접수했다. 평균 경쟁률이 11.7대 1로 전타입 1순위 마감이다.

'힐스테이트 녹번'은 지하철 3호선 녹번역 바로 앞에 있는 초역세권 단지로 서울 도심권까지 10분대에 접근이 가능할 만큼 입지조건이 뛰어나다. 특히, 분양가도 인근 시세 대비 합리적인 1,590만원대로 책정됐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0일이며, 계약은 15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서울 은평구 통일로 602에 마련되며 입주는 오는 2018년 10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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