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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건설협회, '해외건설 금융 실무과정' 교육 실시

"해외건설기업의 수익성 증대 및 수주경쟁력 강화 목적으로 기획"

국토매일 | 입력 : 2016/03/02 [11:02]
[국토매일]해외건설협회(회장 박기풍)는 '해외건설 금융 실무과정' 교육을 2일부터 4일까지 실시한다고 발혔다.
 
해외건설 기업의 수익성 증대 및 수주경쟁력 강화를 위해 실시하는 이번 교육에는 관련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해외건설 PF 개념과 조달, 외환리스크 관리, 해외프로젝트와 무역보험, 해외프로젝트 보증실무 등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동 과정은 해외건설 프로젝트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반드시 검토 및 숙지해야 할 해외건설 금융의 이해와 이를 통한 직무 수행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기획되었기 때문에 해외사업 담당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외건설협회는 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고용창출 확대를 목적으로 오는 7일부터 10주간 ‘제8기 해외건설·플랜트 전직·전환 취업과정’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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