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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강감창 의원, 9호선 ‘쉴드 2호기 조립현장’ 방문

국토매일 | 기사입력 2016/01/18 [16:56]

시의회 강감창 의원, 9호선 ‘쉴드 2호기 조립현장’ 방문

국토매일 | 입력 : 2016/01/18 [16:56]
▲ 시의회 강감창 의원, 9호선 ‘쉴드 2호기 조립현장’ 방문  ©국토매일

 
[국토매일]서울시의회 강감창 부의장(송파, 새누리)은 지난 14일, 석촌동 주민대표 20여명과 함께 지하철 9호선 3단계구간 919공구(삼전동~석촌역) 쉴드2호기 조립현장을 방문해 공사현황을 보고 받고 지연된 공기만회 대책과 안전시공을 당부했다.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 고인석 본부장을 비롯한 시공사와 감리사는 석촌지하차도 동공발생 등으로 인해가 공사가 중지되고 지연된 사유와 향후 추진계획을 주민들에게 소상히 설명하며 협조를 구했다.
 
강감창 부의장은 향후 “서울시는 수시로 공사진행 상황을 주민들에게 소상하게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토록 하고, 시공·감리사는 쉴드터널공사에 대해 개선된 시공관리기준에 따라 안전하게 공사가 추진될 수 있도록 현장관리를 강화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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