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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글로벌 인프라 협력 컨퍼런스 개최

전 세계 인프라·플랜트 주요 발주처와 우리 기업 간 교류·협력 논의

국토매일 | 기사입력 2015/11/02 [11:47]

국토부, 글로벌 인프라 협력 컨퍼런스 개최

전 세계 인프라·플랜트 주요 발주처와 우리 기업 간 교류·협력 논의

국토매일 | 입력 : 2015/11/02 [11:47]
[국토매일]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가 주최하고, 해외건설협회(회장 박기풍)가 주관하는 ‘2015 글로벌 인프라 협력 컨퍼런스’(Global Infrastructure Cooperation Conference, 이하 GICC)가 이달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전 세계 32개국 63개 발주기관(정부부처·국영기업·정책금융기관)에서 94명의 고위급 인사가 참석한다.
 
특히, 금년에는 제25회 세계도로대회와 동 주간·인접 장소에서 개최되어 어느 해보다 많은 주요 발주처 인사들이 참석함에 따라 각국별 주요 발주예정 프로젝트 소개와 우리 기업과의 일대일 상담이 풍성하게 진행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이번 GICC 행사와 세계도로대회에 참석한 장·차관, 국영기업 CEO 등 고위급 인사와는 별도로 양자 면담을 진행하여 우리 기업의 수주 지원을 당부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면담에서 아프리카와 중남미 등 신흥 시장에 대한 우리기업 진출방안 및 양국 간 협력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한다.
 
한편, 지난 9월 국토부장관의 몰타 방문 이후 협의해 왔던 몰타 교통부와의 교통협력 양해각서(MOU)도 체결하여 유럽 시장 진출의 교두보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미얀마와는 건설분야 협력 MOU, 에티오피아와 토지 및 주택분야 협력 MOU, 우루과이와 교통협력 MOU를 체결하여 양국 간 기술 교류 등을 활용한 우리 기술의 우수성과 강점을 부각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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