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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파워프랜트 엔지니어링 컨퍼런스' 개최

고부가 엔지니어링과 시스템 엔지니어링을 주제로 발전방안 모색

국토매일 | 기사입력 2015/10/30 [14:03]

한국전력, '파워프랜트 엔지니어링 컨퍼런스' 개최

고부가 엔지니어링과 시스템 엔지니어링을 주제로 발전방안 모색

국토매일 | 입력 : 2015/10/30 [14:03]
▲ 파워플랜트 엔지니어링 컨퍼런스     © 국토매일

[국토매일]한국전력기술(사장 박구원, 이하‘한전기술’)은 금일 서울대학교 글로벌공학교육센터에서 한국동서발전, 서울대학교와 공동으로 ‘파워플랜트 엔지니어링 컨퍼런스 2015’를 개최했다.
 
이날 컨퍼런스에는 김재원 한전기술 플랜트본부장, 이석구 한국동서발전 기술안전본부장, 한종훈 서울대학교 엔지니어링개발연구센터 소장을 비롯한 발전 및 엔지니어링 산업계ㆍ학계 인사 등 약 400명이 참석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컨퍼런스는 환경친화적이면서도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발전분야 기술력 향상을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한국시스템엔지니어링학회도 함께 참가하여 ‘고부가 엔지니어링과 시스템엔지니어링’을 주제로 발전플랜트 산업이 나아갈 방향과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컨퍼런스는 ▲대용량화력발전 ▲신재생 및 복합화력 ▲PMC ▲시스템엔지니어링 4개 세션의 세부 16개 제목으로 구성되었으며, 두산중공업 등 10여개 산학계가 참여하여 활발한 토론이 이루어졌다.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참석자들은 발전소 엔지니어링 신기술 연구 및 개발 현황, 국내․외 발전플랜트 PMC 사례 등의 정보를 교류하는 등 관련 산업계와 학계가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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