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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전력분야 빅데이터 활용’ 컨퍼런스 개최

데이터 이용권, 소비자 프라이버시 보호, 데이터 이용권 등 논의

국토매일 | 기사입력 2015/10/26 [19:16]

산업부, ‘전력분야 빅데이터 활용’ 컨퍼런스 개최

데이터 이용권, 소비자 프라이버시 보호, 데이터 이용권 등 논의

국토매일 | 입력 : 2015/10/26 [19:16]
[국토매일]산업부는 한전과 함께 금일 오후 지능형전력계량인프라(AMI, 스마트미터) 보급과 전력 빅데이터의 등장이 가져올 시사점과 향후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전력분야 빅데이터 활용’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금번 컨퍼런스는 AMI 보급의 필수 전제조건인 통신보안 및 소비자 프라이버시 보호와 데이터 이용권 등의 이슈를 점검하고, 계량데이터를 포함한 전력분야의 빅데이터 활용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또한 AMI의 출현으로 데이터가 실시간으로 측정되면서 더 많은 정보가 수집되고 축적될 것이며, 전기소비자에 대한 실시간 사용량 정보 제공 등 다양한 서비스도 가능하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향후 AMI의 보급은 데이터의 공공적 활용과 함께 소비자에 대한 선택권 제공, 정보의 안전성, 소비자의 편익 및 비용 부담 등 제반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채희봉 산업부 에너지산업정책관은 기조연설을 통해 전력 사용량 정보는 전기 수요 예측과 전력 계통 운영만이 아니라, 전기소비 패턴을 변화시켜 에너지 요금을 절감하는 수요반응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며 최근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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