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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스마트국토엑스포 개최

다양한 기관 간 양방향 연계된 공간정보 실시간 다운로드…오픈마켓 거래 시연

국토매일 | 기사입력 2015/09/17 [11:26]

국토부, 스마트국토엑스포 개최

다양한 기관 간 양방향 연계된 공간정보 실시간 다운로드…오픈마켓 거래 시연

국토매일 | 입력 : 2015/09/17 [11:26]
[국토매일]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는 지난 15일 공간정보 전시행사인 스마트국토엑스포에서 ‘국가공간정보 관리체계 개편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국가공간정보를 활용하는 46개 중앙부처 및 공공기관 실무자들과 공간정보관리 및 활용변화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밝혔다.

2016년부터 본격화 되는 국가공간정보 변화는 ▲양방향ㆍ실시간 공간정보 연계로 정책 지원 ▲국가공간정보포털로 공간정보 활용 사업기회ㆍ일자리 창출 ▲토지, 건물, 등기를 한 종으로 보는 부동산종합증명서 온라인 발급 ▲온나라 부동산 통합포털의 디지털지도 기반 국가부동산정보서비스 제공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국가공간정보 관리체계 효율화에 따른 정책 설명에서 ‘이제 공간 상의 융합정보를 이용하지 않으면 사회안전망과 같은 정책적 의사결정이 어려운 시대가 됐으며 공공정보와 실시간의 민간정보가 융합돼 경제적 가치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 전했다.

공간정보센터를 통해 조사 된 바에 의하면 103개 기관 637종 업무(공공57, 민간 46개)가 공간정보를 열람 이용하고 있다.

국가공간정보 통합포털의 향후 모습을 보여주는 프로토타입 공개에서는 다양한 기관 간 양방향 연계된 공간정보를 실시간 다운로드 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지도 기반 매쉬업 정보의 상품성을 높여 오픈마켓 거래가 활성화 되는 모습을 시연했다.

이를 위해 다양한 공간정보 관리기관의 공간정보를 찾기 쉽도록 2만여 건의 표준화 된 목록이 공공의 토지, 지형, 산림정보나 민간의 관광ㆍ문화 등의 테마로 구분했다.

부동산정보를 활용하는 전문가, 공간정보앱 등의 개발에 관심이 있는 일반 사용자의 편리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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