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저층단지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 분양

전 세대 전용 85㎡이하로 구성, 테라스·복층 평면 특화설계 도입

국토매일 | 입력 : 2015/02/03 [11:30]

[국토매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공격적인 주택사업을 준비중인 GS건설이 오는 2월말 인천 청라국제도시에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를 선보인다.GS건설이 최초의 저층형 자이를 이달 말부터 분양한다.

이번 사업은 LH가 시행하고 GS건설, 신한금융투자증권, ㈜산하디앤씨와 함께 리츠를 설립해 진행한 형태다.

GS건설은 이번 리츠사업 진행을 통해 갈수록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공공택지 사업참여 기회를 얻게 됨은 물론, 일반적인 고층 아파트가 아닌 저층 단지 위주의 新사업 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입, 향후 유사한 추가사업을 발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가 들어서는 청라 국제도시는 최근 4년간 신규 공급이 없었고, 지난해 지하철 청라역과 경인고속도로 연결로가 개통돼 서울 접근성이 개선됐다.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는 지하 1층~지상 4층 35개동 646세대로, 전용면적 △76㎡ 96세대 △84㎡ 550세대 등 전 세대 국민주택규모 이하로 구성되며, 모두 일반분양을 통해 공급될 예정이다.

김보인 GS건설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 분양소장은 “최근 4년간 신규 공급이 없었던 청라지구에 들어서는 중소형 평형의 단지인 점에서 벌써부터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며 “지난해 위례, 미사강변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모은 테라스 하우스의 장점을 살려 자이 브랜드에 걸맞는 고품격 주거 단지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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