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GS건설, 사랑의 오작교 열어

대규모 단체 미팅 행사로 그랑서울 몰 홍보

국토매일 | 입력 : 2015/01/28 [09:35]

▲ 작년 10월 개최된 로맨틱 그랑서울 행사 모습     © 국토매일

[국토매일] GS건설이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싱글남녀 짝지어주기에 나섰다.

GS 건설은 7일 오후 2시부터 종각역 그랑서울몰에서 직장인 싱글 남녀 300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단체 미팅 행사 ‘발렌타인데이 in 로맨틱 그랑서울’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로맨틱 그랑서울은 작년 10월 싱글 남녀 직장인 200명을 대상으로 처음 개최됐으며 당시 조기 매진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이에 2회째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규모를 300명으로 늘렸다.

행사 컨셉은 발렌타인데이를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싱글 직장인에게 인연을 찾아주는 것으로 쪽지에 이상형과 연락처를 적어 붙이는 ‘러브커넥트’ 이벤트와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선물’ 이벤트 등 참가자들이 많은 인연을 만들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동성 2인 1조로 사전에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남성 35,000원, 여성 29,000원 이다.

배상철 GS건설 과장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다양한 음식점이 있는 그랑서울 몰을 젊은 직장인에게 데이트코스로 알리기 위해 기획했다”며 “작년 반응이 좋았고 GS건설 내부의 싱글 직원들 요청도 많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개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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