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안전공단, 건설산업정보 공동활용을 위한 MOU

실시간 정보 교환 연동체계 구축으로 정보 활용률 높여

박현군 기자 | 입력 : 2015/01/26 [19:07]
▲ 한국시설안전공단과 건설산업정보센터가 업무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국토매일

[국토매일]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장기창)은 23일 공단 대회의실에서 (재)건설산업정보센터(센터장 하도환)와 ‘건설산업정보 공동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건설산업정보센터의 시스템(KISCON)의 건설공사정보와 한국시설안전공단의 시스템(CONTEMS)의 시설물에 대한 품질 및 안전관련 정보 간의 실시간 정보 교환 연동체계 구축을 골자로 한다.

한국시설안전공단은 이번 협약으로 공사 및 시설물 품질 정보 활용율을 높이고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한국시설안전공단 장기창 이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건설산업정보의 공동활용을 통한 건설산업의 성장발판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 신뢰성 있고 투명한 시공평가 제도가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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