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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측량협회 신년인사회 개최

"공간정보 분야 속 일반·지적측량 통합 위해 최선 다할 것"

박현군 기자 | 입력 : 2015/01/08 [21:17]
▲ 대한측량협회 이명식 회장이 회원들에게 신년인사를 전하고 있다.     © 국토매일

[국토매일] 2015년 대한측량협회(회장 이명식) 신년 인사회가 8일 동양웨딩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김경수 국토교통부 지적기획과장, 박병주·최재하·조규준·김원익 측량협회 고문 등을 비롯해 일반측량업계 인사 1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이명식 회장은 신년사에서 “2015년은 측량과 지적이 공간정보 분야 속에서 조화롭게 통합해야 하는 숙제가 있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올 해 측량협회의 신 사업으로 ▲교육사업 강화 ▲공제사업본부 신설 ▲회원사의 기술개발과 해외산업 진출 지원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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