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안전공단, 사회복지시설 안전 강화를 위한 MOU 체결

무상안전점검 3천여개소까지 확대

최소리 기자 | 입력 : 2014/12/31 [14:40]


[국토매일] 시설안전공단은 30일 세종시 보건복지부 청사에서 보건복지부와 사회복지시설 안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사회복지시설 무상 안전점검 확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실시 및 합동 안전점검 지원 등 사회복지시설을 이용하는 국민과 종사자의 안전을 확보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번 협약으로 시설안전공단은 매년 1천여개소의 사회복지시설에 대해 실시하던 무상안전점검을 3천여개소까지 확대하고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4천여명의 종사자를 대상으로 전국을 순회하는 찾아가는 안전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설안전공단 장기창 이사장은 “협약으로 안전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복지시설의 안전관리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우리 기관도 국민의 안전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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