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안전공단, 청소년 안전 지킨다

청소년활동진흥원ㆍ가스안전공사ㆍ전기안전공사와 협약

국토매일 | 입력 : 2014/12/03 [18:35]

[국토매일] 시설안전공단과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가스안전공사, 전기안전공사는 3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청소년활동 안전지원을 위한 연계협력협약’을 체결했다.

체결은 청소년활동 안전지원을 위한 연계 협력 체계를 구성하고 상호협조를 통하여 청소년의 안전과 건강한 발전을 도모하는데 목적이 있다.

협약 주요 내용은 △청소년 안전과 관련한 각 기관의 전문 분야 협력 △청소년 수련시설 종합 안전점검 및 안전관리 연계사업 협력 △청소년 안전 교육지원 및 상호 정보교류를 추진키로 했다.

시설안전공단 장기창 이사장은 “우리사회 미래 주역인 청소년의 안전을 위해 관련 기관이 합동으로 협약한 것을 뜻 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으로 청소년의 안전과 건강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