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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차기이사장에 이성해 전 대광위원장 낙점

이르면 오는19,20일경 제8대 이사장 취임예정

백지선 기자 | 기사입력 2024/02/16 [17:58]

국가철도공단 차기이사장에 이성해 전 대광위원장 낙점

이르면 오는19,20일경 제8대 이사장 취임예정

백지선 기자 | 입력 : 2024/02/16 [17:58]

▲ 국가철도공단 제8대 이성해 이사장 선임  © 국토매일


[국토매일=백지선 기자] 국가철도공단 차기이사장에 이성해 전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이 낙점됐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인사혁신처는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을 임명했다고 인사발령을 통지했다. 임기는 2024년 2월19일부터 2027년 2월18일까지 3년이다.

 

취임식은 이르면 19일 또는 20일경 최종 대통령 재가를 받은 직후 거행될 예정이다.

 

앞서 공단은 지난해12월 임원추전위원회를 구성하고 차기이사장 모집공모에서 이성해 전 대광위원장, 전만경 전 공간정보산업진흥원장, 구본환 전 인천공항공사 사장, 김용석 전 국토부 항공정책실장 및 외부인사 2명 등 총 6명이 지원했다.

 

공단 임원추천위원회는 6명의 지원자 중 서류 및 면접심사를 통해 5명을 외부기관을 통해 인사검증을 거쳐 이들 후보 중 국토부장관이 대통령에게 후보를 제청하면 최종 한명을 임명하게 된다.

 

이성해 전 대광위원장은 1966년생으로 서울 환일고와 서울대 토목공학과, 영국 리즈대 대학원 교통공학과를 졸업했다. 기술고시 27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그는 국토부 도로정책과장과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 새만금개발청 차장 등을 거쳐 차관급인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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