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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진 국회의원, 3월 목동 운동장 일대 통합개발 연구용역 착수

백지선 기자 | 기사입력 2024/02/06 [16:23]

조수진 국회의원, 3월 목동 운동장 일대 통합개발 연구용역 착수

백지선 기자 | 입력 : 2024/02/06 [16:23]

▲ 조수진 국회의원-오세훈 서울시장 간담회 (사진 = 조수진 국회의원실)  © 국토매일


[국토매일 = 백지선 기자] 국민의힘 조수진 국회의원(前 양천갑 당협위원장·최고위원 2회)이 3월 목동 유수지, 공영주차장을 포함한 목동 운동장 일대 통합개발을 위한 연구용역이 시작된다고 6일 밝혔다.

 

조수진 의원은 “연구용역을 통해 체험형 스포츠 파크몰, 스포츠 의과학 센터, 다목적 공연장(돔구장), 창업보육센터 등 각종 문화시설을 포함한 복합시설 설계 계획이 수립될 것”이라고 했다. 

 

목동 아파트 재건축 완화 등에 따라 양천갑 지역은 거주·유동인구가 증가할 전망이어서 목동 운동장 일대에 복합공간 조성이 반드시 필요하다. 

 

조 의원은 양천갑 당협위원장이던 지난해 말부터 오세훈 서울시장과 간담회 등을 통해 목동 운동장 일대 통합개발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조 의원은 서울 서남권을 대표할 복합공간 조성 필요성을 강조했고, 오 시장은 3월부터 통합개발을 위한 연구용역에 들어간다고 답했다. 

 

조수진 국회의원은 “목동 운동장 일대를 시민을 위한 체육시설, 다목적 공연장, 각종 문화시설을 모두 갖춘 서울 서남권의 랜드마크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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