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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수 서울시의원, 석관동 모아타운 공공관리 시범사업 간담회 개최

백지선 기자 | 기사입력 2024/02/01 [17:39]

김태수 서울시의원, 석관동 모아타운 공공관리 시범사업 간담회 개최

백지선 기자 | 입력 : 2024/02/01 [17:39]

▲ 석관동 모아타운 공공관리 시범사업 간담회 (사진 = 서울시의회)  © 국토매일


[국토매일 = 백지선 기자]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부위원장(국민의힘, 성북구 제4선거구[장위1·2·3동, 석관동])이 지난 1월 29일 성북구 석관동 334-69번지 일대 및 석관동 261-22번지 일대 모아타운(이하 석관동 모아타운)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SH공사와 석관동 모아타운 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석관동 모아타운은 2022년 10월 모아타운 대상지로 선정되었으며 2023년 11월 모아타운 관리계획 선지정을 통해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

 

석관동 모아타운은 2023년 3월 ‘SH참여 모아타운 공공관리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SH공사가 ▲지역 현황 분석 ▲주민설명 및 안내 ▲사업성 분석 ▲모아주택 건축기획 ▲조합설립 행정지원 등 원활한 모아타운 추진을 위한 사업 전반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모아타운 관리계획 수립 지역에서 개별 모아주택 사업지가 SH공사와 공동으로 사업을 시행할 경우 ▲HUG 이주비 융자 지원 ▲종상향 시 임대주택 기부채납 비율 완화(50%→30%) ▲건설공사 시 5단계 품질점검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김태수 의원은 석관동 모아타운의 빠른 추진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 및 홍보 활동을 요청했다. 특히 석관동 모아타운 내 공영주차장 부지에 대하여 향후 정비사업 완료 이후 공원 또는 공공복합시설로 개발하여 석관동 및 인근 주민들을 위한 열린 공간이 될 수 있도록 검토해 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동·서간 통합개발 시 종상향(2종→3종)을 적극 검토하여 의릉 인근 지역인 석관동 모아타운이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이라는 한계를 넘어 사업성을 확보할 수 있는 관리계획을 수립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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