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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쏭달쏭 노무상식] 통상근무와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근무가 혼재되어 있는 경우 연차유급휴가 산정

김린아 노무사 | 기사입력 2024/01/29 [12:25]

[알쏭달쏭 노무상식] 통상근무와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근무가 혼재되어 있는 경우 연차유급휴가 산정

김린아 노무사 | 입력 : 2024/01/29 [12:25]

▲ 김린아 노무사     ©국토매일

[국토매일=김린아 노무사] 통상근무와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근무가 혼재되어 있는 경우 연차유급휴가 산정은 어떻게 할까?

   

근로기준법 제74조에 의하면, 사용자는 임신 후 12주 이내 또는 36주 이후에 있는 여성 근로자가 1일 2시간의 근로시간 단축을 신청하는 경우 이를 허용하여야 하고, 근로시간 단축을 이유로 근로자의 임금을 삭감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다.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기간에는 통상 근로자(1주 40시간 근무)보다 1주간의 소정근로시간이 짧게(1주 30시간 이상) 근무한다. 다만, 임금은 근로시간 단축 이전의 1주간의 소정근로시간(40시간)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급해야 한다.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기간의 연차유급휴가는 근로기준법 시행령 별표 2에 따른 다음의 방식(단시간 근로자)에 의하여 시간단위로 산정한다.

  © 국토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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