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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중앙회, MZ세대위한 맞춤형 사회공헌 지원 다각화

만19세~39세 미만 취업준비생…지난해 보다 2배 확대 200명 대상

백지선 기자 | 기사입력 2022/11/25 [15:37]

새마을금고중앙회, MZ세대위한 맞춤형 사회공헌 지원 다각화

만19세~39세 미만 취업준비생…지난해 보다 2배 확대 200명 대상

백지선 기자 | 입력 : 2022/11/25 [15:37]

청년주거장학사업도 5년째 추진-100명선정 6개월간 150만원 지원

 

▲ 새마을금고중앙회 사옥전경     ©국토매일

[국토매일=백지선 기자] 만19세에서 39세이하 취업준비생 대상으로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전해하고 있는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11월 23일과 24일 양일간에 거쳐 5기 200명을 대상으로 취업교육 지원을 펼쳤다.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진행 중인 청년취업캠프 ‘내일을 잡(JOB)아라’사업은 2018년 시작해 올해 5번째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이사업은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취업역량강화를 위한 교육비 전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5기 사업은 지난 11월 23일과 24일 양일간시행 했으며 지난해 보다 정원을 2배 확대한 200명의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번 교육과정에서는 ▲최신 채용 및 경제 트렌드 분석, ▲자기소개서 작성방법, ▲유형별 면접 대응전략, ▲이미지메이킹 등 이론 강의에 이어 ▲유형별 모의면접, ▲일대일 자기소개서 클리닉 등 실전 대비교육과 아울러 취업 심리상담도 진행됐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청년취업 교육사업에 이어 ‘MG희망나눔 청년 주거장학사업 내집(Home)잡기(Job)’ 사업도 올해 5년째를 맞았다. 

 

새마을금고중앙회에서 출연한 주거비 지원사업은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을 통해 매년 100명을 선정해 6개월간 총 150만원이내 주거비와 자원봉사활동, 경제교육 등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내집 잡기’지원사업을 통해 주거안정기반을 확보한 청년들이 취업성공, 공무원 합격 소식을 전하는 등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전국 새마을금고에서는 매년 지역의 배려계층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장학사업이 작년한해 총8,632명의 청소년이 790개의 재단을 통해 72억원 상당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아울러 사회진출을 앞둔 청소년을 대상으로 금융상식과 금융사고 피해예방법, 신용관리의 중요성 등에 교육에도 새마을금고 직원이 강사로 참여해 교육의 질적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밖에도 새마을금고는 청년 창업을 지원하는 ‘사회적경제 창업캠프’와 아동청소년 그룹 홈 주거환경 개선사업인 ‘MG드림하우스’ , 배려계층 아동청소년 보험가입 등 미래 세대와 청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청년들이 겪는 어려움을 세심히 살펴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히고 “청년들의 꿈을 새마을금고가 응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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