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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전문신문의 날…‘정직한 실사구시’의 신문역할 수행할 것

대통령표창에 박재규 대한교육신문 발행인이, 동암언론상에 화광신문사 수상

백지선 기자 | 기사입력 2022/11/23 [21:20]

2022 전문신문의 날…‘정직한 실사구시’의 신문역할 수행할 것

대통령표창에 박재규 대한교육신문 발행인이, 동암언론상에 화광신문사 수상

백지선 기자 | 입력 : 2022/11/23 [21:20]

 제58주년 전문신문의날 행사에서 대통령표창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 수상자들이 축하을 받고 있다. © 국토매일


[국토매일=백지선 기자] 전문신문의날 창립58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11월21일 오후 4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장에는 문화체육관광부 관계자, 전문신문 발행인 및 임직원, 관련 유관단체 등 90여 명이 참석했으며 기념식에 앞서 ‘국가 안보 위기에 대한 대안 모색’을 주제로 이재윤 동국대 겸임교수의 특별강연이 열렸다.

 

기념식 무대에는 올해 전문신문을 빛낸 언론인들에게 정부표창과 동암언론상, 전문신문취재부문상 등을 수상했다.

 

올해 대통령 표창수상자는 대한교육신문 박재규 발행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표창에는 내외뉴스통신 김광탁 대표, 농축유통신문 강신영 대표, 한국대학신문 홍준 대표, 식품음료신문 배경호 부국장, 원예산업신문 조형익 국장 등이 수상했다.

 

올해 동암언론상에 화광신문사가 수상했고 한국전문신문상 취재부문에 철도경제신문 장병극 기자, 가스신문 이경인 편집부국장, 병원신문 오민호 기자, 의학신문 이승덕 기자, 국방전우신문 구교득 편집국장, 타임즈코어 서혜진 기자가 수사의 영예를 안았다.

  동암언론인상과 한국전문신문상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국토매일

 

이날 박두환 회장은 기념사에서 “그동안 우리 전문신문은 뉴미디어 시스템 구축이라는 목표와 해당 분야의 문화산업 발전 견인차라는 자긍심을 가지고 정진해왔고 앞으로도 정직한 실사구시의 신문, 국민의 사랑받는 전문신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정부와 국회도 전문신문의 역할을 이해하고 지속적으로 국가와 사회 발전에 일익을 담당할 수 있도록 따뜻한 격려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보균 문화체육부장관은 대독한 축사를 통해서 “오늘날 전문적이고 신뢰성 있는 정보에 대한 국민의 요구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전문신문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말하며 "정부에서도 전문신문이 그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고 전문신문인 여러분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을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홍익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은 영상 축사를 통해 “앞으로도 전문신문은 우리나라 산업분야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여 대한민국 산업에 장기적인 이익 증진과 국민을 위한 신문으로서의 역할을 하여 우리 사회 발전을 위해 기여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전문신문의날 기념식에서 박두환 전문신문협회 회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 국토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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