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건설엔지니어링協, 국토부 건설정책국장 초청 정책간담회 개최

양정규 기자 | 기사입력 2022/11/22 [17:20]

건설엔지니어링協, 국토부 건설정책국장 초청 정책간담회 개최

양정규 기자 | 입력 : 2022/11/22 [17:20]

▲ 한국건설엔지니어링협회는 국토부와 협회 2층 회의실에서 ‘국토교통부 건설정책국장 초청 정책간담회’를 18일 개최했다. (사진=한국건설엔지니어링협회)  © 국토매일


[국토매일=양정규 기자] 한국건설엔지니어링협회는 국토부와 협회 2층 회의실에서 ‘국토교통부 건설정책국장 초청 정책간담회’를 지난 18일 개최하고 건설엔지니어링업계의 애로사항 및 발전방안을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토부 김상문 건설정책국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한국건설엔지니어링협회 송명기 회장 등 협회 임원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건설eng. 종심제 적용기준 개선 △벌점 관리기준 개선 △설계 손해배상제도 법적 사각지대 개선 △소규모 건설eng사업 입찰행정 간소화 확대 △건설사업관리기술인 역량강화 및 유입확대 △통합건설사업관리 발주요건 명확화 △적정 공사기간 산정 업무의 내실화 및 지원 필요 개선 등에 대한 논의와 토론이 진행됐다.

 

협회 송명기 회장은 “우리 건설엔지니어링업계가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청년기술인들의 유입이 필요한 바, 진입장벽을 완화하고 우수인재 확보 등을 통한 업계 역량 강화가 필요하다“며 “오늘 간담회가 업계의 현안과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국토부 김상문 건설정책국장은 “업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현장에서 잘 작동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 관계 부처에도 의견을 전달하여 적극적인 검토를 촉구하겠다”고 답했다.

 
국토부, 한국건설엔지니어링협회, 간담회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