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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2022 소부장뿌리 기술대전' 개최

2~4일 경기 일산 킨텍스... 274개 기업·기관 참여

양정규 기자 | 기사입력 2022/11/02 [16:42]

산업부, '2022 소부장뿌리 기술대전' 개최

2~4일 경기 일산 킨텍스... 274개 기업·기관 참여

양정규 기자 | 입력 : 2022/11/02 [16:42]

▲ 소장뿌리 기술대전 (사진=산업통상자원부)  © 국토매일


[국토매일=양정규 기자] 산업통상자원부는 2일~4일 일산 킨텍스에서 '2022 소부장뿌리 기술대전'을 개최한다. 

 

소부장뿌리 기술대전은 2011년 ‘소재부품 미래비전2020’ 선포식을 계기로 ‘소재부품기술상’ 시상식과 유관 행사를 통합하여 매년 개최해오고 있다. 

 

12번째로 개최되는 올해 행사는 역대 최대규모인 274개 소부장·뿌리 기업·기관이 참여하는 가운데 소부장·뿌리산업의 기술개발 성과와 발전전략을 공유한다. 

 

국내·외 수요기업 및 투자사와의 비즈니스 확대 방안도 모색하고 정부지원 통합 설명회, 으뜸·뿌리기업 채용설명회 등도 운영하여 R&D 등 정부 신규사업 세부내용과 소부장·뿌리 우수기업 취업희망자에게 채용 상세 정보를 제공한다.  

 

2일 열린 개막식에는 장영진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 민병주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 전윤종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장, 박기호 한국소재부품투자기관협의회장과 소부장·뿌리기업, 학계, 연구계 등이 참석했다. 

 

산업부는 이날 소부장·뿌리산업발전 유공자들에게 정부포상을 수여하고 그 공로를 치하했다. 

 

장영진 차관은 “지난해 뿌리산업 육성을 위해 뿌리산업진흥법을 개정하여 뿌리기술 범위 확대 등 미래형 구조로 전환을 위한 법적기반을 마련한 바 있으며, 올해 안에 제3차 뿌리산업기본계획을 발표하고 뿌리산업이 노동집약적 저부가가치 산업에서 고부가가치 첨단산업으로 전환되도록 제조공정의 디지털화, 일터의 친환경화, 경영역량의 글로벌화 등의 세부 추진과제를 마련, 집중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유공자 시상식 (사진=산업통상자원부)  © 국토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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