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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탑산업훈장에 이삼기 前 GS건설 부사장... '해외건설·플랜트의 날' 기념식

내달 1일 서울 건설회관, 유공자 49명에 정부포상 표창 수여

양정규 기자 | 기사입력 2022/10/31 [13:55]

은탑산업훈장에 이삼기 前 GS건설 부사장... '해외건설·플랜트의 날' 기념식

내달 1일 서울 건설회관, 유공자 49명에 정부포상 표창 수여

양정규 기자 | 입력 : 2022/10/31 [13:55]

[국토매일=양정규 기자] 국토교통부는 해외건설협회와 함께 내달 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글로벌 대전환의 시대, 해외건설이 다시 뜁니다.'라는 슬로건으로 '2022 해외건설· 플랜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기념행사는 해외 건설인들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해외건설 재도약을 위한 목표를 선언하고, 해외건설 1·2 세대의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젊은 3세대가 해외현장에 나가면서 각오와 다짐하는 퍼포먼스 행사와 해외건설 유공자 시상식 등이 진행된다. 

 

행사에는 원희룡 국토부 장관을 비롯해, 김병욱 국회의원, 박선호 해외건설협회장, 신안식 한국플랜트정보기술협회장 등 유관기관 단체장, 임직원, 수상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기념식에서는 해외건설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49명에게 정부포상과 국토부 장관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

 

국토부 원희룡 장관은 치사를 통해 “정부는 2027년까지 해외건설 연 500억달러 수주와 세계 4대 해외건설 강국 진입이라는 새로운 목표로 해외건설 3.0 시대를 선언한다.”고 밝히며 특히“대규모 해외 프로젝트 수주를 위해 민․관 합동으로 원팀 코리아를 구성하여 외교와 금융 등 전방위적으로 적극 지원하고, 고부가가치 분야의 기술개발도 적극적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유공자 중 정부 포상 명단 (표=국토부)  © 국토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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