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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제30회 물류의 날 개최

내달 1일 상의 국제회의장...고부가가치 물류산업 도약 모색

양정규 기자 | 기사입력 2022/10/31 [14:06]

국토부, 제30회 물류의 날 개최

내달 1일 상의 국제회의장...고부가가치 물류산업 도약 모색

양정규 기자 | 입력 : 2022/10/31 [14:06]

[국토매일=양정규 기자] 국토교통부는 내달 1일 오전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제30회 물류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물류의 날은 1993년부터 기념식 및 컨퍼런스를 개최하여 물류종사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산·학·연·관 소통과 협업을 위해 진행돼 온 행사다. 

 

이날 기념식에는 어명소 국토교통부 2차관, 최원혁 한국통합물류협회장, 물류업계, 학계 전문가 등 약 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1부에서 물류산업 발전 유공자 포상 등 시상식을 진행한 후 2부 행사로  물류 콘퍼런스(2개 분과, 11개 주제)를 인터넷으로 생중계할 예정이다.  

 

기념식에서 물류산업 발전 유공자로 훈장 1점, 포장 2점, 대통령표창 4점, 국무총리표창 6점, 그리고 국토교통부 장관표창 50점을 전수하며, 지난해 최초 법률이 제정된 '생활물류서비스산업발전법'에 따라 소화물 배송대행 서비스사업자 인증 수여가 있을 예정이다.

 

2부 행사에서는 ‘고부가가치 지향 물류산업의 재도약’을 주제로 물류 컨퍼런스가 열린다.

 

국토부 어명소 제2차관은 “물류산업 발전을 위해 지금 이 시간에도 물류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시는 72만 물류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정부도 “물류산업이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해 혁신을 선도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행사 세부 일정 중 한국물류대상 수여식(1부 행사) (표=국토부)  © 국토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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