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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첫째 주>HOT한 영화

'명량' 470만 관객돌파
김한민 감독

국토매일 | 입력 : 2014/08/08 [20:00]
▲ 영화 '명량' 포스터     ©국토매일

영화 '명량'이 연일 '하루 최다 관객 기록'을 경신하며 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고 있다.

2014년 8월 3일 까지의 기준으로 점유율 65.70%, 주말 관객 3,349,032명, 누적 관객 4,759,288명을 기록 중이다.

이는 2위로 691개 스크린에서 20만 55명을 끌어 모은 '드래곤 길들이기2'와  3위인 548개 스크린에서 17만 1305명의 관객을 동원한 '군도: 민란의 시대'를 크게 앞서는 수치이다.

'명량'은, 1597년 임진왜란 6년, 오랜 전쟁으로 인해 혼란이 극에 달한 조선. 무서운 속도로 한양으로 북상하는 왜군에 의해 국가존망의 위기에 처하자 누명을 쓰고 파면 당했던 이순신 장군(최민식)이 삼도수군통제사로 재임명되면서 벌어지는 상황과 유명한 '명량대첩'을 바탕으로 재구성된 영화이다.



네티즌들의 반응으로는, "소름돋았다.. 전투씬 ..보는내내 가슴벅찬 무언가가있음"(우주괴물), "보는 내내 가슴찡하고 울컥하는 진짜 최고의 영화ㅠㅠ한 순간도 놓칠 수 없는 해전씬이 특히 압권!!"(아라리요) 등의 호평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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