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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보행자 최우선 교통문화 확립한다

26일, '신교통문화 확산 실천다짐 토론회' 개최

양정규 기자 | 기사입력 2022/10/25 [15:28]

국토부, 보행자 최우선 교통문화 확립한다

26일, '신교통문화 확산 실천다짐 토론회' 개최

양정규 기자 | 입력 : 2022/10/25 [15:28]

  © 국토매일


[국토매일=양정규 기자]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주관하는 '보행자 최우선, 新교통문화 확산 실천다짐 및 토론회'가 26일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교통사고로부터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교통안전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중앙부처, 공공기관, 시민단체, 운수단체 등 보행안전과 관련된 유관기관이 참여하며, 국토교통부 등 공공기관이 선언하는 보행자를 최우선하는 교통문화 확산의 실천다짐과 보행자 중심의 新 교통문화 확산을 위한 교통안전 전문가 토론회도 열린다.

 

1부 행사로 공공기관에서 기관별로 보행자 최우선의 신교통문화 확산을 위한 실천다짐과 나쁜 운전 습관 버리기 구호를 제창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본 행사에 앞서‘어린이 교통안전 합창단’이 보행안전을 주제로 한 노래와 율동 공연이 있으며, 행사의 모든 과정은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유튜브로 생중계된다.

 

2부 행사는 교통안전 관련 기관 및 단체, 대학, 연구기관, 시민단체 등 150여 명이 참석하는 토론회로, 주제발표 이후 공주대학교 김경석 교수를 좌장으로 교통안전 전문가들이 토론을 할 예정이다. 

 

국토부 김수상 교통물류실장은 “본 행사의 의미는 교통안전의 패러다임을 차량에서 보행자 중심으로 전환하고, 新교통문화를 정착하기 위한 국민 공감대 형성 및 동참을 활성화하는 데 있다” 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보행자 최우선 교통문화를 알려 국민들에게 안전한 대한민국을 약속하고 보행자에 진심인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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