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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술인協-대전시 직무교육 세미나 개최

양정규 기자 | 기사입력 2022/10/03 [22:30]

건설기술인協-대전시 직무교육 세미나 개최

양정규 기자 | 입력 : 2022/10/03 [22:30]

▲ 한국건설기술인협회와 대전광역시는 지난 30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건설기술인 및 시 소속 기술직 공무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진=한국건설기술인협회)  © 국토매일


[국토매일=양정규 기자] 한국건설기술인협회와 대전광역시가 공동으로 ‘건설기술인 및 기술직 공무원 직무교육’ 세미나를 개최했다.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지난달 30일 열린 세미나에는 당초 모집 계획 200명보다 많은 4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안홍섭 군산대 교수의 ‘안전 패러다임의 변화와 건설기술인의 책임’, 김만장 협회 안전기술인회 회장의 ‘건설안전 정책의 변화와 관련제도의 세부 실행기법’ 등의 강의가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건설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건설기술인의 역할과 책임을 모색했다. 

 

세미나에 참석한 지역 건설기술인, 기술직 공무원, 공공기관 임직원들에게는 설계·시공분야 특급기술인 계속교육 학점과 공무원 직무교육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했다.

 

한편, 협회는 지난 6월 광주광역시와 공동으로 안전사고 예방 직무교육을 실시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전국 지자체들과 협력을 강화해 건설안전, 스마트건설 등을 주제로 한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을 비롯해 각종 포럼과 심포지엄도 개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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