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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공간정보산업 인력창출 산학관연 정책토론회 15일 개최

김선교 의원ㆍ조명희 의원 공동주최…안정적인 고용시장 방향성 제시

김영도 기자 | 기사입력 2022/09/13 [15:52]

국민의힘, 공간정보산업 인력창출 산학관연 정책토론회 15일 개최

김선교 의원ㆍ조명희 의원 공동주최…안정적인 고용시장 방향성 제시

김영도 기자 | 입력 : 2022/09/13 [15:52]


[국토매일=김영도 기자] 최근 산업계가 인력난으로 어려움이 가중되면서 공간정보산업의 안정적이고 선순환적인 고용시장 확대를 위해 국민의힘 미래산업일자리특별위원회 위원장 조명희 국회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과 김선교 국회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이 대안 마련에 나선다.

 

국민의힘 김선교 의원과 조명희 의원은 오는 15일(목) 오후 1시 30분부터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공간정보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국내외 인력창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민간 주도로 계획된 ‘공간정보 선한 영향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첫 번째 행사로 공간정보산업계가 겪고 있는 인력난의 근본적인 문제와 현안들을 면밀하게 들여다 보고 정책적 대안 도출을 마련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

 

특히 부족한 노동 인력과 불균형적인 고용 시장으로 외국인 근로자 고용 확대에 대한 산업계 요구가 커지고 있어 외국인 근로자 채용에 따른 득과 실을 따져볼 예정이다.

 

이날 주제 발표자로 국토연구원 임은선 선임연구위원이 ‘공간정보 인력난 원인과 해소 방안’을 발표할 예정으로 인력수급 현황과 문제점을 조명하고 디지털 플랫폼 시대의 공간정보산업의 경쟁력을 분석하면서 전문인력 수급체계 개선 방안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또 한국법제연구원 홍성민 선임연구위원도 ‘외국인 근로자 법적 채용 방안 및 지향점’이라는 주제로 외국인 고용확대 요구에 대한 국내외 사례를 고찰하고 현 고용허가제 현황과 문제점을 분석하고 인력 부족 시대의 방안을 제시한다.

 

이번 정책토론회 토론자로 산업계, 취업준비생, 연구기관, 국토교통부, 고용노동부, 법무부 등 산학관연이 함께 참여해 상호이견을 좁힐 수 있는 자리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유의미해 보인다.

 

산업계 대표로 웨이버스 권우석 전무와 삼화측량공사 박영환 기술이사가 참여해 산업계가 겪고 있는 인력난의 실태를 조명하고, 취업준비생으로 서울시립대 공간정보공학과 졸업예정자가 참석해 MZ세대가 바라보는 공간정보산업에 대한 시각을 전달한다.

 

유관기관으로는 공간정보산업진흥원 산업진흥처 배원경 처장과 한국평가데이터 김정연 R&C센터장이 참여해 외국인 근로자 관리 및 공간정보산업 분류 체계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고용노동부 외국인력담당관 이재인 서기관과 법무부 체류관리과 이승현 과장, 국토교통부 공간정보진흥과 오성익 과장이 참석해 외국인 근로자 고용허가제에 대한 정부 정책을 소개한다.

 

한편, 이번 정책토론회는 국토매일신문사와 한국공간정보산업협회, 한국공간정보산업협동조합 공동주관으로 참여했으며 국토교통부, 법무부, 한국공간정보품질관리원, 공간정보산업진흥원이 후원하고 공간정보산업의 선한 영향력을 가진 오피니언 리더들이 지지와 성원으로 함께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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