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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내주 420만 달러 규모 외자구매 입찰 집행

전병수 기자 | 기사입력 2022/08/12 [11:43]

조달청, 내주 420만 달러 규모 외자구매 입찰 집행

전병수 기자 | 입력 : 2022/08/12 [11:43]

[국토매일=전병수 기자] 내주에는 402만 달러 규모의 외자구매 입찰이 집행된다.

 

조달청은 16~19일 기간 중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수요 ‘고출력 다형광 유세포 분석기’ 등 총 20건, 약 402만 달러(한화 약 53억 원) 상당의 외자구매 입찰을 집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외자구매란 국내에서 생산 또는 공급되지 않는 외국산제품을 국제상관례, 무역거래조건(INCOTERMS2020), 신용장통일규칙(UCP600) 등에 따라 구매하는 것을 말한다.

 

계약방법별로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수요 ‘고출력 다형광 유세포 분석기’ 등 전체 금액이 “규격적합자 중 최저가에 의한 계약” 으로 진행된다.

 

규격적합자 중 최저가에 의한 계약’은 수요기관에서 입찰서에 대한 기술검토 후 낙찰자를 선정하는 방법을 가리킨다.

 

자세한 입찰공고 내역은 나라장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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