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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대전 유성에 주거형 오피스텔 473 가구 분양

지하 3·지상26층 4개동 전용면적 84㎡ 규모

양정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6/22 [05:39]

현대건설, 대전 유성에 주거형 오피스텔 473 가구 분양

지하 3·지상26층 4개동 전용면적 84㎡ 규모

양정규 기자 | 입력 : 2022/06/22 [05:39]

▲ 힐스테이트 유성 조감도 (사진 제공=현대건설)  © 국토매일



[국토매일=양정규 기자] 현대건설은 24일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 541-29번지 일원에 주거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유성’을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6층, 4개동, 전용면적 84㎡, 473실로 조성된다. 

 

대전 지하철 1호선 유성온천역과 갑천역이 가까이 위치해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 특히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이 유성온천역 정차를 추진 중으로 향후 1, 2호선 환승역이 될 예정이며, KTX·SRT대전역으로의 이동도 용이하다.

 

홈플러스 유성점, NC백화점 등 대형쇼핑시설과 메가박스, 유성온천역 일대 대형병원 및 상권 등 편의시설도 도보 이용이 가능하다. 

 

▲ 힐스테이트 유성 투시도(사진 제공=현대건설)  © 국토매일



 

단지는 조망권과 입주민의 편의를 위해 지하 3층부터 지상 3층까지 6개층에 주차장을 조성하며, 지상 1층에는 근린생활시설을, 지상 4층부터 주거시설을 배치한다. 

 

단지의 지상 4층은 일반 아파트 기준 지상 6~7층 높이에 해당, 일부 호실에서는 갑천 영구조망이 가능할 전망이다.   

 

또한 단지의 전 호실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되며, 3~4Bay의 최신평면을 적용했다. 

 

단지 내에는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등 실내 운동시설을 비롯해 실내놀이터인 H아이숲과 독서실, 클럽하우스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도 들어선다. 

 

한편, 힐스테이트 유성의 견본주택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용계동 667-9번지에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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