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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건설업계, 분양가 제도운영 합리화 기대

경직적 제도·민간주택 공급 저해요인 개선 등

양정규 기자 | 기사입력 2022/06/22 [05:49]

주택건설업계, 분양가 제도운영 합리화 기대

경직적 제도·민간주택 공급 저해요인 개선 등

양정규 기자 | 입력 : 2022/06/22 [05:49]

  © 국토매일



[국토매일=양정규 기자] 한국주택협회와 대한주택건설협회는 22일 정부가 발표한 '분양가 제도운영 합리화 방안'에 대해 관련 입장을 밝혔다.

 

양 협회는 공동입장문을 통해 개선 폭이 기대에 비해 다소 미치지 못했으나 경직적이었던 제도를 개선해 주택공급 촉진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민간의 주택공급 저해요인도 개선될 것으로 평가했다. 주택사업에서 실제 발생하는 비용임에도 분양가에 반영이 어려웠던 항목이 반영될 수 있게 된 점을 예로 들었다. 

 

협회 관계자는 "250만호+α 공급대책 등 원활한 주택공급을 위한 여러 규제를 지속 완화할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업계도 공급 촉진을 위해 관련 역량을 결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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