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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선 도시철도 개통, 관악산↔여의도 출퇴근시간 50% 단축

조인동 시장 대행, “난공사 구간 안전하게 사업관리” 관계자 치하

이형근 기자 | 기사입력 2022/05/27 [15:32]

신림선 도시철도 개통, 관악산↔여의도 출퇴근시간 50% 단축

조인동 시장 대행, “난공사 구간 안전하게 사업관리” 관계자 치하

이형근 기자 | 입력 : 2022/05/27 [15:32]

▲ 신림선 개통식에서 주요 인사들이 테이프 커팅에 참여했다(사진=백용태 기자).  © 국토매일

[국토매일=이형근 기자] 관악산역~샛강까지 16분까지 연결하는 ‘신림선 도시철도 개통식’이 27일 보라매 공원내 종합관제동 인근에서 개최됐다.

 

▲ 신림선 개통식에 참석한 조인동 서울시장 권한대행(부시장 우측2번째)과 이용배 현대로템 사장, 윤진보 광주도시철도공사 사장, 김정현 우진산전 사장 등 내외귀빈들이 전동차에 탑승해 시승식을 하고 있다.   © 국토매일

이날 개통식은 서울시 조인동 시장권한 대행을 비롯해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백승근 위원장, 남서울 경전철 임정진 대표이사와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 이정화 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안전 운행을 기원했다.


‘신림선 도시철도’는 관악산역부터 여의도 샛강역을 잇는 총 연장 7.76km 정거장 11개소의 규모로 구성된 노선으로 기존 35분이 걸리던 운행이 16분으로 단축돼 출퇴근을 비롯해 인구왕래의 활성화로 경제효과를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 조인동 시장권한 대행은 축사에서 “신림선 도시철도는 7년 안에 개통할 것을 예상했지만 5년 3개월만에 사업을 완료했다”면서 “도림천과 봉천교 하부구간의 하부구간의 난공사 구간을 안전하게 사업관리를 한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고 남서울 경전철 임정진 대표에게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남서울 경전철은 28일 오전 5시 30분부터 열차 운행을 개시할 예정으로 당분간 초기 안전성을 위해 안전요원이 탑승해 운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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