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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건설현장 타워크레인 안전점검 나서

광주지역 고층건축물 건설현장 타워크레인 안전점검 기술지원

김영도 기자 | 기사입력 2022/05/06 [17:08]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건설현장 타워크레인 안전점검 나서

광주지역 고층건축물 건설현장 타워크레인 안전점검 기술지원

김영도 기자 | 입력 : 2022/05/06 [17:08]

▲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검사원이 아파트 신축공사장에서 타워크레인 갈고리의 안전 이상여부를 점검하고 있다(사진=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 국토매일


[국토매일=김영도 기자]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이 익산국토관리청 관리대상인 광주 지역의 건설현장 각종 기계장비 안전사고 예방 및 부실시공 방지를 위해 타워크레인 안전점검 지원에 나섰다.

 

이번 안전점검 기술지원은 익산청과 국토안전관리원, 건설기계안전관리원이 함께 했으며,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은 광주광역시 신축아파트 건설현장 타워크레인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앞서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은 지난 2월에도 익산청의 안전점검 요청에 따라 네 차례 호남권 민간공사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타워크레인 설치ㆍ운영 안전상태 점검을 지원했었다.

 

검사원들은 건설현장 타워크레인의 ▲정기검사ㆍ등록번호표 부착 여부 ▲구조 결함ㆍ부식 여부 ▲자립고 준수 및 지지대 설치 여부 ▲구조 불량 시정조치 안내 등 안전에 필요한 내용을 꼼꼼히 점검했다.

 

김태곤 원장은 “이번 건설현장 합동점검으로 고층 건축물에 대한 중대재해 예방에 기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건설현장 안전을 위해 그간 쌓아온 기술노하우를 적극 활용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안전관리원은 2019년 타워크레인 총괄기관으로 지정되어 6개 민간검사대행기관 관리 및 사고조사, 특별 안전점검 등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국토부 산하 준정부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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