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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건설현장 안전ㆍ작업ㆍ출입관리- 카카오톡으로 '원스톱'

건설현장 관리자-근로자 양방향 소통 플랫폼 ‘어깨동무M’ 시범 적용

최한민 기자 | 기사입력 2022/04/20 [10:24]

DL이앤씨, 건설현장 안전ㆍ작업ㆍ출입관리- 카카오톡으로 '원스톱'

건설현장 관리자-근로자 양방향 소통 플랫폼 ‘어깨동무M’ 시범 적용

최한민 기자 | 입력 : 2022/04/20 [10:24]

▲ 현장 관리자와 근로자가 ‘어깨동무M’을 통해 작업간 안전 공지사항과 담당업무를 확인하고 있다(사진=DL이앤씨).  © 국토매일


[국토매일=최한민 기자]DL이앤씨는 건설현장 근로자 안전관리시스템 일환으로 '카카오톡'을 이용해 작업자와 실시간 소통하는 '어깨동무M'을 개발해 시범 적용하고 있다.

 

DL이앤씨는 20일 근로자와 현장 관리자 간 양방향 소통을 할 수 있는 ‘어깨동무M’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히고 이시스템은 DL이앤씨와 카카오의 자회사 디케이테크인이 함께 개발했으며 카카오톡을 통해 건설현장에서 소통을 지원한다.

 

‘어깨동무M’ 은 근로자들은 별도의 어플리케이션을 추가로 설치하지 않고도 카카오톡 친구 추가 후 챗봇을 통해 출입확인부터 안전공지나 업무알림 등의 정보를 전달받을 수 있고 근로자 안면인식기를 이용해 출근 확인및 출근 메시지를 카카오톡으로 동시에 받을수 있으며 당일 현장 안전 공지사항과 담당업무도 함께 전달받을 수 있다.

 

아울러 작업 중에도 발생한 문의사항이나 조치결과도 카카오톡을 통해 주고받을 수도 있다. 이 같은 시스템을 통해 현장 관리자뿐만 아니라 본사에서도 업무 진행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업무별 이력관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된다.

 

기존 이메일이나 서면 등 통일되지 않은 방식으로 발부된 작업지시서를 ‘어깨동무M’을 통해 발부하고 수령 및 데이터 통합 관리를 할 수 있게 된다.

 

DL이앤씨는 협력업체에 대한 작업지시도 ‘어깨동무M’을 통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향후 ‘어깨동무M’ 플랫폼을 기반으로 관리자와 협력사 및 근로자간 소통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활용 방안을 추가 확장할 계획이다.

 

DL이앤씨 관계자는 “현장 관계자 대부분이 사용하는 카카오톡을 통해 ‘어깨동무M’ 시스템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다”며 “이를 통해 현장내 품질과 안전관리 역량을 끌어올려 지속가능 경영 체계를 강화해 나가도록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 현장 관리자와 근로자가 ‘어깨동무M’을 통해 출입관리를 확인하고 있다(사진=DL이앤씨).  © 국토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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