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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매일신문사 내방한 전문신문협회 양영근 회장 사옥 이전 축하

사옥이전 축하와 도약 기반 마련한 것… 전문신문협회 발전을 위한 협력 다짐

최한민 기자 | 기사입력 2022/03/16 [09:46]

국토매일신문사 내방한 전문신문협회 양영근 회장 사옥 이전 축하

사옥이전 축하와 도약 기반 마련한 것… 전문신문협회 발전을 위한 협력 다짐

최한민 기자 | 입력 : 2022/03/16 [09:46]

▲ 좌로부터 국토매일 백용태 발행인과 한국전문신문협회 양영근 회장  © 국토매일

[국토매일=최한민 기자] 한국전문신문협회 양영근 회장이 15일 지난달 서울 영등포구로 새롭게 둥지를 튼 국토매일신문사를 직접 방문해 본사 이전을 축하하고 전문신문 발전에 협력을 다졌다.

 

양영근 회장은 국토매일 백용태 발행인을 만난 자리에서 코로나19 방역확산이 지속되고 있는 어려운 시국에서 이같은사옥마련은 축하해야할 일이며 나아가 국토매일이 도약할 기반을 마련한 것 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전문신문협회의 화합과 발전방향 및 대내외적인 활동 전개에 대한 전략적 대안 등을 논의했다.

 

국토매일 백용태 발행인은 한국전문신문협회 이사직(前)을 오래동안 활동해 왔으며 국토매일은 협회 회원사로서 전문신문 발전에 기여해 왔다.

 

한편 한국전문신문협회는 국내 전문신문 발행인들이 전문신문의 건전한 발전과 전문언론 창달에 기여하고 회원사 공동이익 추구와 함께 상호 친목을 목적으로 1964년 4월 창립된 언론단체로 전문언론인의 경쟁력 강화와 권익향상을 위해 매해 학술연구와 세미나 등을 진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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