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국토지리정보원, 6개 권역별 항공사진촬영 및 항공삼각측량 사업자 선정

총 200억 원 규모로 금액 설계…전남ㆍ경남ㆍ제주 도시권역 설계금액 가장 높아

김영도 기자 | 기사입력 2022/02/14 [16:31]

국토지리정보원, 6개 권역별 항공사진촬영 및 항공삼각측량 사업자 선정

총 200억 원 규모로 금액 설계…전남ㆍ경남ㆍ제주 도시권역 설계금액 가장 높아

김영도 기자 | 입력 : 2022/02/14 [16:31]

 

[국토매일=김영도 기자] 국토지리정보원의 올해 ‘항공사진촬영 및 항공삼각측량’ 사업 설계 금액은 200억 원 규모로 지난달 26일 발주돼 이달 10일 낙찰받은 권역별 사업자와 계약을 체결했다.

 

국토지리정보원이 발주한 ‘항공사진촬영 및 항공삼각측량’ 사업 설계 금액은 권역별로 ▲전남ㆍ경남ㆍ제주 도시권역(41억 5천만 원) ▲전북ㆍ경북 도시권역(37억 4천만 원) ▲북부 비도시권역(33억 원) ▲충청 도시권역(31억 7천만 원) ▲남부 비도시권역(30억 6천만 원) ▲경기ㆍ강원 도시권역(25억 8천만 원)이다.

 

낙찰된 권역별 계약자는 ▲전남ㆍ경남ㆍ제주 도시권역, 제일항업 컨소시엄 ▲전북ㆍ경북 도시권역, 파나시아 컨소시엄 ▲북부 비도시권역, 지오스토리 컨소시엄 ▲충청 도시권역, 신한항업 컨소시엄 ▲남부 비도시권역, 미도지리정보 컨소시엄 ▲경기ㆍ강원 도시권역, 한국항공촬영 컨소시엄이 선정됐다. 

 
광고
광고
광고